행정안전부는 13일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신속하고 차질없는 지급 준비를 위한 '17개 시도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이날 회의에서 피해지원금 사업이 지역 현장에서 차질 없이 집행되고 국민에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각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역할과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지방정부 별로 부단체장 중심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TF'를 구성해 지원금 신청과 지급, 사용 전 과정에 행정 역량을 결집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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