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13일 정상회담을 갖고, 노동자 출신의 개인적 삶과 민주화 투쟁의 경험을 공유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공고히 했다.
특히 이번 회담은 폴란드 총리로서 27년 만의 방한이자, 투스크 총리 취임 후 첫 비유럽 국가 방문이라는 점에서 외교적 무게감이 실렸다.
특히 2024년 12·3 비상계엄 사태를 평화적으로 극복한 점을 염두에 둔 듯 “한국 입장에서 어려운 시기에 이 대통령께서 모범적인 부분을 보여주셨음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폴란드만이 아니라 유럽과 전 세계가 대통령님의 노력에 감탄하고 있다”고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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