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이해하게 됐어요”…부천 부명고, 템플스테이로 학폭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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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이해하게 됐어요”…부천 부명고, 템플스테이로 학폭 예방

부명고등학교(교장 김용진)가 학생과 학부모, 교원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템플스테이를 4년째 이어오며 학교폭력 예방의 새로운 교육 모델을 만들고 있다.

부명고는 최근 성남시 분당구 대광사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사회성 회복을 위한 체험형 템플스테이’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학생만 변화의 대상이 아니라 학부모와 교원도 함께 참여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든다는 점은 다른 학교에도 충분히 확산할 수 있는 우수 모델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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