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스라엘을 비판한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를 두둔했다.
조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에 "이스라엘의 레바논 폭격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적 비판은 국제인권법 차원에서 타당할 뿐만 아니라, 냉정한 국제정치 속 국익 차원에서도 의미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조 대표는 "이 대통령이 우발적으로 X에 글을 올렸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비판하는 인사들은 나이브하다"며 "이 대통령은 이번 폭격을 계기로 국제 사회에서 도덕적 명분과 국가적 이익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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