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 수산자원 회복 위해 '전복 종자' 19만 마리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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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 수산자원 회복 위해 '전복 종자' 19만 마리 방류

옹진군은 10일, 관내 수산자원의 회복과 어업 생산력 증대를 위해 자월면(자월, 대이작, 소이작) 일대 면허 어장에 어린 전복 종자 약 19만 마리를 방류했다/제공=옹진군청 인천시 옹진군은 관내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 생산력 증대를 위해 자월면(자월·대이작·소이작) 일대 면허 어장에 건강한 어린 전복 종자 약 19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13일 밝혔다.

옹진군은 이번 방류가 기후 변화와 무분별한 어획으로 감소한 수산자원 회복에 기여하고, 어업인의 실질적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전복은 우리 군의 소중한 수산자원이자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해역 특성에 맞는 우량 수산 종자를 지속적으로 방류해 활기찬 어촌과 풍요로운 바다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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