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흐름 속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중국 상해에서 열린 ‘CMEF 2026(중국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에 한국관을 운영하고 ‘한-중 메디컬 플라자’를 개최하며 K-의료 기업들의 중국 진출을 지원했다.
외국인투자 촉진 정책에 고급 의료장비 분야가 포함되고, 일정 요건을 충족한 외투기업에 대해 중국 기업과 동등한 지위를 인정하는 등 시장 진입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중국 의료시장은 고령화, 소득 및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로 성장성과 규모가 모두 큰 시장이며, 디지털 헬스를 포함한 의료 부문은 한국기업이 강점을 가진 분야”라며 “전문 기관과 협력 및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K 의료가 중국 시장에서 커지는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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