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호주, 호주내 희토류·핵심광물 사업에 5조원대 공동투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호주, 호주내 희토류·핵심광물 사업에 5조원대 공동투자

미국과 호주 정부가 중국의 희토류 패권에 맞서 희토류 등 다양한 핵심광물 사업에 50억 호주달러(약 5조2천400억원) 이상을 지원한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호주 자원부는 지난해 10월 미국과 합의한 '핵심광물·희토류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를 위한 미국-호주 프레임워크'에 따라 양국이 호주 내 핵심광물 사업에 이같이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매들린 킹 호주 자원부 장관은 성명에서 "호주와 미국은 희토류·핵심광물 생산을 지원하는 호주 내 우선적인 프로젝트들을 통해 백악관에서 한 약속을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