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올 시즌 개막 후 리드오프 중견수 역할을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에게 맡겨 왔다.
오재원은 개막 2연전을 포함한 3월 3경기서 타율 0.429를 기록하며 한화 외야에 신드롬을 일으켰다.
스프링캠프 때부터 예고됐던 두 외야수의 중견수 경쟁이 본격 시작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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