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혜진은 절친인 풍자와 엄지윤을 캠핑에 초대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혜진은 홀쭉해진 엄지윤의 등장에 "왜 이렇게 살이 빠졌냐"고 물었다.
지난 2월, 한혜진은 엄지윤, 풍자와 화천에 여행을 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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