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축제 현장서 ‘평생학습·독서 문화’ 소통…군민 목소리 직접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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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축제 현장서 ‘평생학습·독서 문화’ 소통…군민 목소리 직접 듣는다

군은 지난 10일 양평 갈산 누리봄 축제 현장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군민 인식 및 요구 조사’를 실시하고, 양평군 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 양평군 올해의 책 온라인 백일장’을 홍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축제를 찾은 군민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생활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 참여한 한 군민은 “축제에 와서 평생학습에 대한 의견을 직접 낼 수 있어 의미 있었고,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도 알게 돼 좋았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학습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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