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의 신체적 한계가 어디까지인가." 중국 매체 '넷이즈'는 13일(한국시간) 왕즈이가 10연패를 끊어내고 세계배드민턴연맹(BWF) 결승에서 잡아낸 안세영에게 다시 패한 뒤, 안세영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매체는 "10연패 후 안세영을 전영오픈에서 잡았지만, 왕즈이가 한 달 후 다시 승리하지 못했다"라며 "안세영의 시대에 왕즈이는 과거보다 더 강해졌다"라고 왕즈이를 치켜세웠다.
1게임 초반 7-7 상황에서 안세영이 4연속 득점에 성공해 11-7을 만들어 인터벌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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