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재활 중인 송성문(29)이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로 타격감을 순조롭게 끌어 올렸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엘패소 치와와스 소속의 송성문(29)은 13일(한국시간)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콜로라도 로키스 산하)와 홈 경기에 3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송성문의 트리플A 타격 성적은 14경기 타율 0.280(50타수 14안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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