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경기 한 차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선발 복귀전에서 멀티히트 포함 3출루로 맹활약했다.
현재 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 엘패소 치와와스에 소속된 송성문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의 사우스웨스트 유니버시티 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콜로라도 로키스 산하)와의 홈경기에 3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송성문은 팀이 3-7로 뒤진 6회말 선두타자로 두 번째 타석을 맞았으나,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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