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도 웨이팅해야"…'살목지' 개봉 후 실제 장소에 '차량 100대' 몰렸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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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도 웨이팅해야"…'살목지' 개봉 후 실제 장소에 '차량 100대' 몰렸다 [엑's 이슈]

영화 '살목지'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영화 속 공포 스폿인 실제 저수지도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후 여러 공포 채널 운영자들이 해당 장소를 찾아 체험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실제 장소를 가다니", "광기의 한국인", "그니까 왜 가시는 건데요.뭘 위해서", "이제 귀신도 웨이팅 해야지 보겠다", "귀신들이 사람한테 질려 자동 퇴마될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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