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미국행에 국힘 내부 비판 속출…지도부서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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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미국행에 국힘 내부 비판 속출…지도부서도 "아쉽다"

6.3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두고 돌연 미국 출장을 강행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당내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은 13일 MBC 라디오에 출연해 장 대표의 방미에 "당 안팎에서 공천 올 스톱 우려가 있는 것도 당연하다"며 "외교는 명분일 수 있어도 선거는 현실 아니겠나.귀국 후에 당원과 국민이 납득할 만큼 분명한 설명과 성과가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양 최고위원은 "(4월) 14일 출국한다는 얘기는 어디선가 들은 것 같은데, 11일로 일정을 당겨서 미국에 갔다.그 이유는 제가 잘 모르겠다"며 "(장 대표가) SNS에 올린 걸 보고 '아 가셨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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