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끝나버린 토트넘 잘 떠났다" 14경기 무승에 팬들 정신 가출…선덜랜드전 패배→강등권 추락에 '포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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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끝나버린 토트넘 잘 떠났다" 14경기 무승에 팬들 정신 가출…선덜랜드전 패배→강등권 추락에 '포기 상태'

토트넘이 리그 14경기 무승(5무9패)과 함께 강등권으로 추락하면서 강등 공포가 가까이 다가오자 팬들도 포기한 분위기다.

토트넘 팬들이 지난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을 떠난 손흥민의 선택이 옳았다며 자조적인 농담을 던졌다.

토트넘은 1976-1977시즌 이후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된 적이 없으나 이번 시즌은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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