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4월 13일,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제3차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용충격에 선제대응하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추경 집행계획을 점검했다.
먼저, 고용위기지역·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제도는 고용 충격을 적시에 포착하고, 일용직의 고용 상황도 반영할 수 있도록 정량요건 판단기준을 개선한다.참고 앞으로 관계부처 협의 및 행정예고 등을 거쳐 신속히 고시를 개정할 계획이다(~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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