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과 더불어 韓 배드민턴 '새 역사'→'회장+감독' 조 '대기록' 바로 뒤…서승재-김원호조, 21세기 최장 기간 연승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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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과 더불어 韓 배드민턴 '새 역사'→'회장+감독' 조 '대기록' 바로 뒤…서승재-김원호조, 21세기 최장 기간 연승 신기록

안세영(삼성생명)과 더불어 한국 배드민턴을 세계 최강의 지위로 끌어 올리고 있는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사상 첫 아시아선수권 우승을 차지해 한국 배드민턴 전설들의 기록에 다가섰다.

서승재-김원호 조는 12일(한국시간) 중국 닝보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강민혁(국군체육부대)-기동주(인천국제공항) 조(22위)와의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 복식 결승에서 2-0(21-13 21-17)으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서승재-김원호조는 21세기 기준 최장기간 연승 신기록을 세웠으며 이제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인 김동문과 대표팀 감독인 박주봉 조의 50연승 기록을 눈앞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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