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9개월간 부패비리 특별단속을 벌여 1천997명을 송치하고 이중 56명을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전체 검거 인원 중 공직자는 548명(17명 구속)이다.
리베이트(17명 구속·410명 송치), 재정비리(5명 구속·507명 송치), 부실시공(2명 구속·513명 송치), 채용비리(1명 구속·52명 송치)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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