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고 김창민 영화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등 부실수사 논란과 관련해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한편, 수사 환경 변화 이후에도 국가 전체의 수사 역량이 유지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와 함께 수사 환경이 구조적으로 변화하는 상황에서 이같은 경찰의 부실수사 논란이 검찰의 보완수사권 유지 목소리에 힘을 싣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법왜곡죄 관련 수사 중인 사건은 92건, 수사 대상자는 26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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