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9개월간 부패비리 특별단속을 벌여 1997명을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금품수수, 권한남용, 소극행정 등 혐의를 받는 공직비리 사범은 998명이 송치됐고, 36명이 구속됐다.
군의회 의장 당선을 목적으로 투표권을 가진 군의원들에게 주류 등 금품을 공여 및 수수한 군의원, 노조 운영비로 노조 내 사모임 해외여행 경비 및 위원장 선거자금에 이용한 노조위원장 등이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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