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중동전쟁 관련 '가짜뉴스'를 퍼뜨린 소셜미디어(SNS) 계정 33개에 대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 경찰은 사적 보복 대행 사건과 관련해 14개 시도경찰청에서 67건의 신고를 접수했다.
1천63명에 대해선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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