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고인 김소영의 첫 재판을 직접 지켜봤다는 방청 후기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재판 핵심 쟁점은 ‘고의성’…검찰·유족 엄벌 요구 .
약물이 든 음료를 피해자들에게 건넨 사실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살인과 특수상해 혐의의 핵심인 고의성은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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