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세 번째 항공모함 푸젠함의 실전 운용 능력 강화에 나서는 가운데 대만이 중국의 봉쇄에 대응하는 육해공 훈련으로 맞서며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군사 긴장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중국 중앙TV(CCTV)는 푸젠함이 올해 완벽한 작전 능력 확보를 위해 원양 훈련에 돌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대만 국방부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중국군이 대만을 봉쇄하는 상황을 가정해 평시에서 전시 체제로 전환하는 절차를 포함해 해군과 공군의 반봉쇄 작전 수행 능력을 검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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