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SOOP(각자대표 최영우·이민원)은 자사가 생중계한 '보고타 3쿠션 월드컵'에서 '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조명우는 13일(한국 시각) 콜롬비아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베트남의 트란탄럭을 50대 35로 꺾으며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으로 조명우는 한국 선수 최초로 월드컵 개인 통산 4승을 기록했으며, 이를 통해 베트남의 트란 퀴엣 치엔과 '3쿠션 월드컵' 아시아 선수 최다 우승 타이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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