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3일 6·3 지방선거를 50여일 앞두고 방미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공세를 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선거 시기에 매우 일정이 촉박할 텐데 미국까지 출장을 가시니 저로서는 너무 부럽기만 하다"고 언급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최고위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의 방미 일정을 두고 "한동훈 전 대표마저 '선거를 포기한 느낌'이라고 말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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