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나비, 40세에 둘째 득녀 "노산 걱정 많았는데…안영미도 건강하게 출산하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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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나비, 40세에 둘째 득녀 "노산 걱정 많았는데…안영미도 건강하게 출산하길" (인터뷰)

가수 나비가 둘째 딸 출산 소감을 직접 전했다.

1986년생인 나비는 첫째 아들 이준에 이어 둘째 딸을 낳은 것에 대해 "성별에 대해서는 아들, 딸 모두 상관없이 좋았다.딸이라는 걸 처음 알았을 때 더 좋긴 했다"고 밝혔다.

이후 안영미 역시 둘째 임신 소식이 알려졌고, 두 사람은 같은 해 둘째 출산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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