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기부터 데체르비 감독식 4-3-3 전형을 선보였는데 아직 완성도가 크게 떨어진 모습이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 패널 제이미 캐러거는 “보통 감독이 새로 오면 첫 경기라는 점을 감안하지만, 지금 상황에선 그럴 여유가 없다.믿기 힘들지만, 토트넘을 강등될 것처럼 보인다”라며 “최하위 울버햄턴원더러스 원정에서는 이길 것 같나? 절대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토트넘은 잔여 6경기를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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