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다잡았던 승리를 아쉽게 놓쳤다.
김도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2일(현지시간) 스페인 푸이그세르다에서 열린 2026 IIHF 여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1 그룹B(3부 리그) 1차전에서 영국과 연장전까지 2-2로 맞선 뒤 승부치기(슛아웃) 끝에 2-3으로 역전패했다.
1피리어드 15분 18초 이은지(수원시청)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한국은 2피리어드 24분 29초 한유안(온타리오 하키 아카데미)이 추가골을 터뜨려 2-0으로 앞서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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