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수감' 아들 도운 90대 어머니, 3억 내놔야...딸은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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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수감' 아들 도운 90대 어머니, 3억 내놔야...딸은 무죄

한국에 마약 유통을 지휘해 온 혐의로 캄보디아 교도소에 수감 중인 아들을 도운 90대 어머니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위 판사는 “피고인은 마약류 범죄에 관계된 자금이라는 정황을 알면서도 불법 수익을 수수했다”며 “2019년에만 캄보디아를 5차례 방문했고, (아들이) 현지 체포된 이후 전화로 구금 사실도 통지받았다.마약류 범죄와 관련 있다는 사실을 의심하지 못했다는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그는 지난달 필리핀에서 송환된 이른바 ‘마약왕’ 박왕열처럼 교도소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해 공범들과 연락하며 2019년 4월부터 2022년 7월까지 최소 9차례에 걸쳐 마약류를 국내에 들여온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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