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휴머노이드, 단거리 달리기 초속 10m 넘어…'우사인 볼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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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휴머노이드, 단거리 달리기 초속 10m 넘어…'우사인 볼트급'

중국이 로봇산업 발전에 공을 들이는 가운데 최근 한 업체의 휴머노이드가 단거리 달리기에서 초속 10m가 넘는 기록을 세웠다.

13일 중국 로봇업체 유니트리(위수커지)는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지난 11일 자사 H1 모델이 육상경기장 트랙을 달리는 영상을 공개하면서 "다시 (휴머노이드 달리기 속도) 세계 기록을 깼다"고 밝혔다.

유니트리는 "측정 장비에 오차가 있을 수 있지만 최대 속도는 초속 10m 정도"라면서 다리 길이 80㎝에 무게 62㎏으로, 일반인과 비슷한 체형인 휴머노이드가 세계 챔피언의 속도로 달렸다고 소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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