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평화문화진지·서울창포원 일대 '공공미술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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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평화문화진지·서울창포원 일대 '공공미술 프로젝트'

서울시는 도봉구 '평화문화진지'와 '서울창포원'에서 '2026년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평화문화진지 일대의 고유한 매력을 살리는 국내외 대표작가, 신진작가, 대학생의 작품을 구성해 올해 10월 개장할 예정이다.

공모를 거쳐 탄생하는 작품과 프로그램은 올해 10∼12월 평화문화진지와 서울창포원 일대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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