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의 상징 철조망을 평화의 십자가로…명동성당서 1년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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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의 상징 철조망을 평화의 십자가로…명동성당서 1년간 제작

남북 분단의 상징 철조망을 평화의 십자가로 탈바꿈시키는 프로젝트가 천주교계에서 진행된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조직위원회는 지난 12일 명동대성당 마당에서 '철조망 십자가 프로젝트' 개막식을 열고 분단과 갈등의 상징인 철조망을 평화의 표징으로 바꾸는 여정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철조망 십자가 프로젝트는 교황 레오 14세가 방한 예정인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준비하면서 조직위원회와 재단법인 같이걷는길이 마련한 신자 참여형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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