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 몽골 공작의 중심에는 육군사관학교 출신 박모 대령이 있다.
한 정보기관 관계자는 “이들이 몽골을 방문하기 전에 문상호가 2024년 5월 말에 몽골을 비공식적으로 방문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때 박 대령이(이들을) 만났는지 조사가 필요하다”며 “만났다면 어떤 지령이 있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일요시사)와 접촉한 복수의 정보사 간부들에 따르면 몽골 북한대사관을 찾아갔던 정보사 요원은 2명이 아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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