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기업 비업무용 토지 '용도전환·매도' 큰 도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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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기업 비업무용 토지 '용도전환·매도' 큰 도움 될 것"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난주 기업의 비업무용 부동산에 대한 규제를 언급하셨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9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민경제자문회의 전체회의에서 기업이 보유한 비업무용 부동산을 두고 "대대적인 보유 부담을 안기는 방향으로 검토를 한번 해보자"고 언급했다.

한 원내대표는 "2024년 현재 기업의 비업무용 토지는 여의도 면적의 730배, 서울 면적의 3.5배에 달한다고 한다"며 "기업의 비업무용 토지를 R&D(연구개발) 같은 생산적 용도로 전환하거나 매도를 통한 주택 공급에 활용한다면 부동산 투기 근절과 부동산 시장 정상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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