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진보당 양영수 후보(아라동을)가 정책발표 기자회견과 개소식을 갖고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양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개소식에서 故서명숙 이사장을 추모하며 "현장의 소중함을 깊이 새기고, 주민의 숨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듣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아라동을 선거구는 유일한 진보당 현역 의원인 양영수 의원이 공천을 받아 재선 도전에 나서고 더불어민주당은 김한규 국회의원의 선임비서관을 지냈던 정현철(42) 예비후보가 단수공천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