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버스 재정지원 늘렸지만 수송 분담률은 오히려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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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버스 재정지원 늘렸지만 수송 분담률은 오히려 떨어져"

대전 시내버스에 대한 재정지원을 늘렸음에도 수송 분담률은 오히려 떨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13일 대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대전 경실련)이 대전시 준공영제 운영 실태를 점검한 결과 2024년 운송수입이 1천548억원으로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1천456억원)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 경실련은 "준공영제는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제도인 만큼, 공급 확대라는 외형적 수치만 내세울 것이 아니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과 안전 강화, 투명한 재정 운영으로 그 성과를 입증해야 한다"면서 "특히 표준운송원가의 세부 산식과 항목별 산정 근거를 시민이 검증할 수 있는 수준까지 전면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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