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항생제 신약 접근성 최하위권···다제내성 대응 ‘구조적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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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항생제 신약 접근성 최하위권···다제내성 대응 ‘구조적 공백’

아시아 지역에서 항생제 신약 접근성이 낮아 다제내성균 대응에 구조적 한계가 나타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한국은 주요 아시아 국가 가운데서도 신약 도입 수준이 하위권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허경민 감염내과 교수와 이영호 중앙대병원 감염내과 교수 연구팀이 아시아태평양감염재단 및 항생제 내성 감시를 위한 아시아 연합(ANSORP)과 함께 아시아 10개국을 분석한 결과, 최근 15년간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항생제 신약 22종 가운데 실제 사용 가능한 약제는 국가당 평균 3.5개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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