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정책 방향으로는▲공공 보육 책임 강화 및 대기 없는 돌봄 체계 구축▲아이 중심 문화·체험 공간 대폭 확충▲안전한 통학·생활 환경 조성▲가족 친화형 주거 및 생활 인프라 확대 등을 제시했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지금 정읍은 방향을 바꾸지 않으면 기회를 놓치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아이를 중심에 두는 정책으로 도시의 판을 다시 짜겠다"고 밝혔다.
이어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아이와 가족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돌아오고 머무는 정읍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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