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으로 중동의 원유·가스 공급망이 크게 흔들리면서 중국의 그린에너지 산업이 예상치 못한 최대 수혜자가 되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현지시간) 진단했다.
이에 따라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 설비와 전기차, 배터리 등 관련 산업 전반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올해 2월에는 전기차와 태양광 패널, 풍력 터빈, 배터리 등을 포함한 중국의 재생에너지 관련 상품 수출액이 약 200억달러(약 30조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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