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프랑크 감독 경질 후 임시 감독직을 맡던 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결국 반등에 실패한 채 개인사까지 겹치며 퇴진했다.
추락하는 팀이 감독 교체를 기점으로 살아나는 사례가 있지만, 토트넘은 데체르비 감독 데뷔전부터 쓰라린 패배를 맛봤다.
이날 패배로 토트넘은 리그 14경기 연속 무승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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