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공천 정리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장 대표가 미국 방문에 나서면서 비판이 커지고 있다.
서울시당위원장인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은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17개 시도당 후보들의 공천 시계가 장 대표의 이유 모를 방미행에 일주일간 멈춰선다”며 “민주당 정청래는 전국을 휩쓸고 있던데 불러주는 곳 없다고 공천 올스톱시키고 미국 가는 당 대표를 누가 이해하겠나”고 꼬집었다.
더불어민주당도 장 대표의 미국 방문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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