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출입국외국인청은 지난 9일 강남구의회에서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경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비자제도 개선에 반영하고자 '지역 민생경제 체감 비자정책 현장간담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외국인 요리사가 취득하는 전문인력(E-7) 비자를 비롯해 비전문취업 비자 등 여러 제도에서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많다며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공유했다.
특히 ▲ 유학생 시간제 취업 허용 시간 확대 ▲ 관광호텔 외에 일반호텔이나 여관에서도 외국인 고용 허용 ▲ 인구감소지역이 아닌 서울과 같은 도심에서 재외동포 청소원 취업 허용 등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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