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읍 도시재생과 문화중심지 조성,부안면 농식품 클러스터 구축,아산·심원 관광 인프라 확장,상하면 RE100 에너지 산업 기반,성송면 청년 스마트팜,흥덕·신림 드론·항공·방산 산업,고수면 기업 유치 기반 조성까지 각 읍·면의 특성을 살린 사업이 고르게 배치되며"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활력이 넘치는 고창"이라는 군정 철학이 실제 정책으로 구현됐다는 평가다.
심 후보는 읍·면별 특화산업 지속 확대 청년 스마트농업과 미래산업 집중 육성기업 유치와 지역 일자리 창출 생활 SOC 및 복지 인프라 확충이를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지금은 '도약의 골든 타임' 심덕섭 후보는 끝으로 "지금 고창은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는 결정적인 시기"라며"군민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책임 있는 군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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