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데이터센터 TFT' 신설…AI 인프라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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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데이터센터 TFT' 신설…AI 인프라 시장 공략

대우건설은 국내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해외 시장으로도 진출하고자 '데이터센터 TFT(태스크포스팀)'를 신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밖에 전남 장성군과 강진군에 각각 200㎿와 300㎿ 규모의 초대형 데이터센터를 조성하는 프로젝트에서도 설계·조달·시공뿐 아니라 디벨로퍼로서 투자와 개발까지 참여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데이터센터는 AI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인프라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경쟁력 강화의 중추가 될 것"이라며 "TFT를 기반으로 시공 역량은 물론 부지 매입부터 인허가, 운영·관리를 포함한 개발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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