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정우영 소속팀’ 우니온 베를린, 유럽 5대 리그 최초 ‘여성 감독’ 선임…“어려운 과제 맡게 돼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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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우영 소속팀’ 우니온 베를린, 유럽 5대 리그 최초 ‘여성 감독’ 선임…“어려운 과제 맡게 돼 기뻐”

정우영의 소속팀 우니온 베를린이 유럽 5대 리그 역사상 최초로 여성 감독을 선임했다.

우니온 베를린은 1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리 루이제 에타 감독이 1군팀 감독을 맡는다.우니온 베를린은 시즌 막판 분데스리가 잔류 싸움을 에타 감독 아래에서 진행하게 된다”라고 발표했다.

슈테펜 바움가르트 감독을 경질하고 이번 시즌 우니온 베를린 U-19 팀을 지휘하던 에타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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