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은 취약계층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노후한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본예산 대비 3.3% 증가한 1천839억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추경안은 정부 추경 기조에 맞춰 지역 민생경제 회복과 학생 맞춤형 지원에 중점을 뒀다.
교육격차 해소 339억원, 교육환경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538억원, 학교운영비 인상 및 필수 현안 사업 962억원이 각각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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