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사무소 내부가 비좁게 느껴질 만큼 발길이 이어졌고, 현장은 시종일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경신 후보는 인사말에서 "힘드실 때, 억울하실 때, 답답하실 때 그냥 비벼 달라"며"군민 여러분의 든든한 '비빌 언덕'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는 폐교 위기에 놓인 중학교를 드론 특화 학교로 전환해 지역 교육과 미래 산업을 동시에 살리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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