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기도당이 전통적인 보수 강세 지역인 연천·양평·가평 등 3개 군 지역의 지자체장 후보 공천을 모두 마무리했다.
김덕현 연천군수와 전진선 양평군수, 서태원 가평군수 등 현직 단체장 3명이 모두 공천을 받아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13일 도당 5층 대회의실에서 연천, 양평, 가평 지역의 군수 후보를 최종 확정하는 공개 절차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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