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를 바르거나 반창고를 붙이는 대신 붙이기만 하면 스스로 치료 강도를 조절하는 '스마트 패치'가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전기및전자공학부 최경철 교수 연구팀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와 약물전달시스템을 결합한 '자가조절형 상처 치료 패치' 기술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람이 따로 조절하지 않아도 스스로 최적 수준을 유지하는 '지능형 치료 방식'으로, 쉽게 말해 빛을 비추면 그 강도에 맞춰 약이 자동으로 적당한 양만 나오는 '스스로 조절되는 치료 패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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